2020.12.23 01:47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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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된 성탄과 희망찬 새해 맞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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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도편지 제 147호(2021년 4월 14일)

    수 해 전에 캄보디아에 한국 드라마 열풍이 불었던 적이 있습니다. 한국 드라마 방영 시간은 길거리에 사람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때 한국 드라마를 보고 교회 아이들이 저에게 와서 했던 말이 있습니다. “목사님, 한국은 천국 같아요!” “그 천국 같은” 한국...
    Date2021.04.28 Category2021 Views10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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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도편지 제 146호(2021년 2월 6일)

    3개월의 미국 “격리” 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2020년 11월 11일 미국에 도착했고 2021년 2월 7일 출발해 다음 날인 2월 8일 오후에 인천 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코로나가 엄중한 겨울이었음에도 자가 격리나 어떤 방역 조치도 없이 미...
    Date2021.04.15 Category2021 Views11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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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메리 크리스마스.

    복된 성탄과 희망찬 새해 맞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Date2020.12.23 Views65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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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도편지 제 145호(2020년 12월 1일)

    먼 곳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지금 사역지를 잠시 떠나 아들 가정이 있는 미국 미시간에 있습니다. 지난 10월 파송 노회인 성남 노회로부터 안식년을 허락받아, 2004년 캄보디아 땅을 밟은 후 17년 만에 처음으로 안식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사역하는 17...
    Date2020.12.01 Views69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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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도편지 제144호(2020년 8월 17일)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사실 새해가 시작될 때 저도 계획이 다 있었습니다. 개인적이며 사소한 계획부터 사역의 중요한 계획까지 생각하고 고민하고 기도하며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라는 계획엔 없던 복병에 발목이 잡혀 준비도 계획도 ...
    Date2020.08.17 Views93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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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기도편지 제 143호(2020년 6월 17일)

    요즘 종종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는 말을 듣습니다. 우리의 일상이 이젠 코로나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없으니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일상을 준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고개를 갸우뚱했지만, 지금은 공감이 됩니다. 사역 환...
    Date2020.07.18 Views91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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