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도편지 제 161호(2024년 1월 18일)

    새해 첫 기도편지를 감사의 인사로 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시간을 지나면서도 이국 만 리의 선교사를 기억하고 함께해 주신 동역자들께 마음속의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하나님 나라의 텃밭 한 모퉁이를 복음으로 경작하는 농부의 마음으로 함께 할 ...
    Date2024.01.17 Views2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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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도편지 제 160호 (2023년 11월 10일)

    캄보디아는 막바지 우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곧 있을 “옴뚝”이라는 물축제쯤이면 우기가 끝나고 6개월의 건기가 시작됩니다. 우기는 우기대로, 건기는 건기대로 나름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구름과 비가 많은 우기가 끝나는 것은 곧 극심한 더위가 온다는 의미...
    Date2023.11.11 Category2023 Views1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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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도편지 159호 (2023년 9월 7일)

    몇 해 전부터 관공서와 시내 곳곳에 “평화야 고마워”라는 플래카드가 걸렸습니다. 인종학살과 내전을 거친 캄보디아로서는 문자 그대로 지금의 평화가 고마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 문구 이면에는“내가 아니면 이 평화는 없다”라는 뜻이 숨겨져 있습니다...
    Date2023.09.06 Category2023 Views2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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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도편지 제 158호 (2023년 7월 13일)

    캄보디아는 바야흐로 선거철이 되었습니다. 5년 임기의 하원 선거가 7월 23일에 있습니다. 내각제인 캄보디아는 하원 의원을 선출하는 것이 곧 총리를 선출하는 일이기에 선거 운동의 열기가 대단합니다. 그런데 사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선거는 요식 행위에 불...
    Date2023.07.14 Category2023 Views2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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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도편지 제 157호(2023년 5월 12일)

    일 년 중 가장 뜨거운 4월의 무더위를 잘 넘기고 평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 4월은 다들 역대급 더위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4월을 견디니 우기가 시작되었고 구름과 비가 태양의 열기를 막아 좀 지낼 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6개월의 건기 ...
    Date2023.05.12 Views1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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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도편지 제 156호(2023년 3월 14일)

    새해가 된 지 이미 오래지만 그래도 첫 기도 편지인만큼 새해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 내내 은혜가 넘치는 나날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새해엔 저희도 새로운 힘을 얻고 새로운 도전을 하며 사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Date2023.03.15 Category2023 Views5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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