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도편지 제 138호 (2019년 7월 26일)

    때가 되면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는 열대 몬순 기후의 캄보디아는 계절의 변화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항상 더운 열대 기후에 계절의 변화가 있다는 것이 생소하겠지만, 한국의 계절 변화만큼이나 분명한 변화가 있습니다. 지금은 우기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
    Date2019.07.27 Views91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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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도편지 제 137호 (2019년 5월 6일)

    연중 가장 더운 4월이 막 지났습니다. 제가 프놈펜에 있는지 용광로 옆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더위는 예년과 비슷한 편입니다. 그러나 올해는 유독 전기가 부족해서 매일 6시간씩 정전이 됩니다. 홀숫날에는 오전 6시간 정전, 짝숫날에는 오후 6시간...
    Date2019.05.06 Views94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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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도편지 제 136호 (2019년 3월 1일)

    교회 앞에 구멍가게가 하나 있습니다. 지날 때마다 “목사님 언제 새 예배당에 들어가나요?”라고 묻습니다. 공사가 거의 끝났지만 아직 마무리가 안 된 부분이 있어서 못 들어간다고 했더니, “목사님, 그러면 평생 못 들어가요. 먼저 들어가고 안된 부분은 살면...
    Date2019.03.02 Views81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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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도편지 제 135호(2019년 1월 15일)

    바쁘고 분주한 가운데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예배당 건축 마무리를 위해 아침 일찍부터 저녁까지 공사장에 나가 있다 보니 날이 바뀌고 해가 바뀌는 변화를 생각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새해 인사도 드릴 겸 잠시 시간을 내어 기도 편지를 씁니다. 새해에도 ...
    Date2019.01.15 Views81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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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도편지 제 134호 (2018년 11월 5일)

    지난달에 이어 한국 비전 트립 보고를 드립니다. 한국 비전 트립을 통해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두 번째 비전은 선교하는 한국 교회의 모습이었습니다. 지난달에도 말씀드렸지만 많은 캄보디아 사람들이 생각하는 한국 교회는 크고 부유한 교회를 상상하...
    Date2018.11.05 Views85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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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선교편지 제 133호(2018년 10월 5일)

    은혜와 감사가 넘친 한국 비전 트립을 잘 마쳤습니다. 비전트립 기간 중 여러 모양으로 함께 해주신 동역자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큰 비용을 지출했지만 “돈으로는 살 수 없는 은혜”를 받았고 많은 간증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두어 번에 나누...
    Date2018.10.05 Views80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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