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도편지 제 129호 (2018년 3월 14일)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짧은 한 달이 지나갔습니다. 명절까지 있어서 더 짧게 느껴진 2월이었습니다. 새봄을 기다리며 캄보디아 소식을 전합니다. 매주 토요일 교회 청소년들과 함께 마을 노방 전도를 나가지만 마음속에 회의가 많이 들었습니다. 전도에 큰 ...
    Date2018.03.14 Views81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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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도편지 제 128호 (2018년 1월 30일)

    캄보디아 사람들은 새해가 되면 이렇게 인사를 나눕니다. “쑤어쓰다이 츠남 트마이” 우리말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의미와 비슷합니다. 캄보디아식으로 2018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쑤어쓰다이 츠남 트마이” 사실 캄보디아 사람들은 1월 1일 새해에...
    Date2018.01.30 Views81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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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도편지 제 127호(2017년 12월 12일)

    벌써 올해 달력의 마지막 장을 펼쳤습니다. 조금은 식상한 표현이지만 다사다난한 일 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예배당 건축, 현찬이 대학 졸업과 신대원 진학, 현섭이 현찬이의 결혼, 그리고 한국 방문까지. 바쁘게 보내서 그런지 올해는 여느 해 보다 짧게 느...
    Date2017.12.11 Views84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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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도편지 제 126호(2017년 9월 20일)

    두 달 만에 기도편지로 인사를 드립니다. 많은 일이 있었던 지난 두 달이었습니다. 하루하루 지나는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현섭이와 현찬이 결혼식은 잘 마쳤습니다. 우리들의 결혼 문화와는 너무 달라서 당황스러운 면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
    Date2017.09.20 Views82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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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도편지 제 125호(2017년 7월 20일)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찌어다” 여호수아가 아모리의 다섯 왕과 전투를 할 때 이렇게 기도를 드렸는데, 요즘 제가 그런 기도를 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세월의 흐름은 점점 가속도가 붙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
    Date2017.07.20 Views99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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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도편지 124호(2017년 5월 24일)

    6개월의 긴 건기가 끝나고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우기의 시작은 전형적인 캄보디아 기후를 보입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비를 뿌리고, 구름이 뜨거운 햇볕을 막아주니 시원한 날이 많습니다. 그러나 습도가 높아서 불쾌지수는 건기에 비해 높은 편...
    Date2017.05.25 Views98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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