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교편지 제 5호(2004년 8월 21일)

    10년만의 폭염이라고 힘들어하던 여름이 서서히 물러가고, 이젠 가을을 맞을 때가 되었습니다. 유난히 더웠던 한국 날씨 때문에 많은 분들이 한국이 이처럼 더운데, 열대 지방에서 사역하는 목사님께서는 얼마나 더우시겠느냐고 위로(?)를 많이 주셨습니다. 그...
    Date2004.08.22 Views4678 Vote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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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선교편지 제 4호(2004년 7월 21일)

    지금쯤 한국은 장마가 물러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리라 생각합니다. 더운 날씨 가운데 모든 동역자들의 가정과 사역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저와 저희 가족은 하나님의 은혜와 동역자들의 기도 가운데 또 한달을 보내었습니...
    Date2004.07.23 Views4953 Vot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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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선교편지 제 3호(2004년 6월 12일)

    아무래도 저는 캄보디아 체질인 듯합니다. 도착하는 날부터 잠이면 잠, 음식이면 음식, 날씨면 날씨... 하나도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살찌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아내는 처음 며칠은 더위에 힘들어하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잘 적...
    Date2004.07.01 Views4235 Vote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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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선교편지 제 2호(2004년 5월 17일)

    지난 한달 동안은 정말 어수선한 시간이었습니다. 집안에 가득 차 있던 짐들이 하나 둘 빠져 나가고, 캄보디아로 가져갈 짐, 보관해 둘 짐, 나누어 줄 짐, 버릴 짐 등 분류하면서 어수선한 가운데 보냈습니다. 점점 넓어지는 집안을 보면서 떠날 날이 다가오는...
    Date2004.07.01 Views5241 Vote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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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선교편지 제 1호(2004년 4월 11일)

    지금부터 약 30여 년 전 부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초등학교를 다니던 한 어린 아이가 있었습니다. 이 아이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 전도협회에서 주최하는 여름 성경 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3박 4일간의 캠프를 지내는 동안 어린 아이는 성경 ...
    Date2004.07.01 Views4895 Vote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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