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교편지 제 7호(2004년 10월 22일)

    너는 그들을 두려워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 곧 크고 두려운 하나님이 너희 중에 계심이니라.(신 7:21) 지난 한 달도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의 인도함을 받으며 지냈습니다. 처음 캄보디아에 도착했을 때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길을 떠난 아브라함처럼 막막...
    Date2004.10.23 Views4724 Vote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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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선교편지 제 6호(2004년 9월 28일)

    벌써 추석입니다. 고향 길 고생 많으셨지요? 추석의 분주함이 눈에 보이는듯합니다. 저희 가족들도 이국 땅 선교지에서 처음 명절을 지났습니다. 캄보디아에는 추석이 없습니다. 그러나 중국인들이 추석을 지내기 때문에 길거리는 그나마 추석 분위기가 조금 ...
    Date2004.10.01 Views4641 Vote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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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선교편지 제 5호(2004년 8월 21일)

    10년만의 폭염이라고 힘들어하던 여름이 서서히 물러가고, 이젠 가을을 맞을 때가 되었습니다. 유난히 더웠던 한국 날씨 때문에 많은 분들이 한국이 이처럼 더운데, 열대 지방에서 사역하는 목사님께서는 얼마나 더우시겠느냐고 위로(?)를 많이 주셨습니다. 그...
    Date2004.08.22 Views4706 Vote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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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선교편지 제 4호(2004년 7월 21일)

    지금쯤 한국은 장마가 물러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리라 생각합니다. 더운 날씨 가운데 모든 동역자들의 가정과 사역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저와 저희 가족은 하나님의 은혜와 동역자들의 기도 가운데 또 한달을 보내었습니...
    Date2004.07.23 Views4989 Vot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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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선교편지 제 3호(2004년 6월 12일)

    아무래도 저는 캄보디아 체질인 듯합니다. 도착하는 날부터 잠이면 잠, 음식이면 음식, 날씨면 날씨... 하나도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살찌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아내는 처음 며칠은 더위에 힘들어하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잘 적...
    Date2004.07.01 Views4263 Vote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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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선교편지 제 2호(2004년 5월 17일)

    지난 한달 동안은 정말 어수선한 시간이었습니다. 집안에 가득 차 있던 짐들이 하나 둘 빠져 나가고, 캄보디아로 가져갈 짐, 보관해 둘 짐, 나누어 줄 짐, 버릴 짐 등 분류하면서 어수선한 가운데 보냈습니다. 점점 넓어지는 집안을 보면서 떠날 날이 다가오는...
    Date2004.07.01 Views5276 Vote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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