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도편지 제 153호(2022년 7월 6일)

    시간의 흐름이 믿기지 않지만 일 년의 절반이 지났습니다. 계절은 변화가 없는데 시간만 흐르니 더 빠르게 느껴지는가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캄보디아는 우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한차례 폭우가 내리면 시내 도로가 침수되거나 가로수가 뽑히고 대형 광고판이...
    Date2022.07.07 Category2022 Views2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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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도편지 제 152호(2022년 5월 7일)

    캄보디아의 4월과 5월은 사역에 어려움이 많을 때입니다. 4월은 일 년 중 날씨가 가장 더울 뿐만 아니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새해(쫄츠남)가 있고, 5월은 절반이 공휴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휴일이 많고, 더구나 우기가 시작되어 날마다 비가 내리...
    Date2022.05.06 Category2022 Views5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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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도편지 제 151호(2022년 3월 8일)

    점점 더워지는 캄보디아 날씨만큼이나 한국도 대선으로 뜨겁다는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지난주일 예배에 말씀을 전하면서 골 1:16-17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는 이 세상만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권력도, 국왕의 힘도 하나님께서 주시...
    Date2022.03.08 Category2022 Views5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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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도편지 제150호(2022년 1월 5일)

    “기억”이 때로는 큰 고통일 때가 있습니다. 언어와 단어로는 다 표현될 수 없는 고통의 기억은 절망과 낙심을 줍니다. 그러나 또 다른 기억은 소망이 됩니다.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며 아침마다 새롭다”는 기억이 그렇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의 애...
    Date2022.01.05 Category2022 Views5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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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도편지 제149호(2021년 11월26일)

    출국을 위해 인천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릴 때 “므비보셋”이 생각났습니다. 몰락한 사울 왕가에서 겨우 목숨만 건진 므비보셋은 다윗 왕이 베푸는 은혜에 “죽은 개 같은” 나를 돌아보시는가 감격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지내는 동안 받은 은혜와 사랑을 생각하...
    Date2021.11.25 Category2021 Views5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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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도편지 제148호(2021년 8월23일)

    매미 울음과 함께 여름도 지나가고, 허락받은 안식년도 이제 거의 끝나 복귀를 준비 중입니다. 캄보디아 코로나 상황과 저희의 백신 접종 상황을 고려해 복귀 일자를 정해야 하는데 예정되었던 백신 접종 일자가 연기되어 복귀일도 연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
    Date2021.08.22 Category2021 Views5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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