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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편지 제149호(2021년 11월26일)

    출국을 위해 인천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릴 때 “므비보셋”이 생각났습니다. 몰락한 사울 왕가에서 겨우 목숨만 건진 므비보셋은 다윗 왕이 베푸는 은혜에 “죽은 개 같은” 나를 돌아보시는가 감격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지내는 동안 받은 은혜와 사랑을 생각하...
    Date2021.11.25 Category2021 Views2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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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도편지 제148호(2021년 8월23일)

    매미 울음과 함께 여름도 지나가고, 허락받은 안식년도 이제 거의 끝나 복귀를 준비 중입니다. 캄보디아 코로나 상황과 저희의 백신 접종 상황을 고려해 복귀 일자를 정해야 하는데 예정되었던 백신 접종 일자가 연기되어 복귀일도 연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
    Date2021.08.22 Category2021 Views2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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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도편지 제 147호(2021년 4월 14일)

    수 해 전에 캄보디아에 한국 드라마 열풍이 불었던 적이 있습니다. 한국 드라마 방영 시간은 길거리에 사람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때 한국 드라마를 보고 교회 아이들이 저에게 와서 했던 말이 있습니다. “목사님, 한국은 천국 같아요!” “그 천국 같은” 한국...
    Date2021.04.28 Category2021 Views12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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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도편지 제 146호(2021년 2월 6일)

    3개월의 미국 “격리” 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2020년 11월 11일 미국에 도착했고 2021년 2월 7일 출발해 다음 날인 2월 8일 오후에 인천 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코로나가 엄중한 겨울이었음에도 자가 격리나 어떤 방역 조치도 없이 미...
    Date2021.04.15 Category2021 Views12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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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메리 크리스마스.

    복된 성탄과 희망찬 새해 맞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Date2020.12.23 Views66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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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도편지 제 145호(2020년 12월 1일)

    먼 곳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지금 사역지를 잠시 떠나 아들 가정이 있는 미국 미시간에 있습니다. 지난 10월 파송 노회인 성남 노회로부터 안식년을 허락받아, 2004년 캄보디아 땅을 밟은 후 17년 만에 처음으로 안식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사역하는 17...
    Date2020.12.01 Views70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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