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도편지 제 132호(2018년 8월 10일)

    무더운 날씨를 견디느라 많이들 힘드셨지요? 더위가 수그러들고 지친 마음들이 위로받기를 기도합니다. 캄보디아는 예년과 별 다름없는 기온이고 지금이 특히 우기라서 몹시 덥다고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한국 비전트립을 위한 숙소, 차량, 비자, 항공권 등 모...
    Date2018.08.11 Views82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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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도편지 제 131호 (2018년 6월 20일)

    이제 시작된 여름 더위 가운데 평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랜만에 기도 편지를 씁니다. 어지간히 애를 먹이던 건축이 이제 조금씩 정상 궤도를 찾아갑니다. 외장 공사가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고 전기와 상하수도 배관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외장 공사 막바지에...
    Date2018.06.22 Views84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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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도편지 제 130호(2018년 4월 14일)

    부활의 소망과 함께 4월을 시작했습니다. 머지않은 미래에 캄보디아 온 누리에도 예수님의 부활이 그들의 소망임을 고백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건축 중이라는 핑계로 특별한 부활주일 행사는 하지 않았습니다. 예배 후에 다 함께 점심 식사를 준비해서 나누는...
    Date2018.04.14 Views117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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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도편지 제 129호 (2018년 3월 14일)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짧은 한 달이 지나갔습니다. 명절까지 있어서 더 짧게 느껴진 2월이었습니다. 새봄을 기다리며 캄보디아 소식을 전합니다. 매주 토요일 교회 청소년들과 함께 마을 노방 전도를 나가지만 마음속에 회의가 많이 들었습니다. 전도에 큰 ...
    Date2018.03.14 Views82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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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도편지 제 128호 (2018년 1월 30일)

    캄보디아 사람들은 새해가 되면 이렇게 인사를 나눕니다. “쑤어쓰다이 츠남 트마이” 우리말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의미와 비슷합니다. 캄보디아식으로 2018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쑤어쓰다이 츠남 트마이” 사실 캄보디아 사람들은 1월 1일 새해에...
    Date2018.01.30 Views81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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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도편지 제 127호(2017년 12월 12일)

    벌써 올해 달력의 마지막 장을 펼쳤습니다. 조금은 식상한 표현이지만 다사다난한 일 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예배당 건축, 현찬이 대학 졸업과 신대원 진학, 현섭이 현찬이의 결혼, 그리고 한국 방문까지. 바쁘게 보내서 그런지 올해는 여느 해 보다 짧게 느...
    Date2017.12.11 Views86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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