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도편지 제 118호(2016.09.10)

    폭염이 물러가고 가을의 풍요로움을 느끼는 달이 되었습니다. 한국이 더워도 너무 덥다고 하는 바람에 캄보디아에 사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 와중에 한국이 이렇게 더운데 캄보디아는 얼마나 덥겠냐며 염려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지난 한 달도 ...
    Date2016.09.10 Views108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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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도편지 제 117호(2016.08.05)

    예년처럼 여름 단기 사역으로 바쁘지는 않았지만, 이런저런 일들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느라 두 달 만에 소식을 전합니다.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5년간 살던 임대 주택의 주인이 바뀌면서 계약 조건 등의 승계가 원만한 것 같지 않아서 급하게 이사를 했습니...
    Date2016.08.06 Views107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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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도편지 제 116호(2016.06.01)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시원한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여전히 여름이긴 하지만 간혹 비도 내리고 구름도 많아서 한결 지내기가 쉽고 마음에 여유까지 생기는 듯합니다. 구름 낀 캄보디아 하늘을 보면, 뜨거운 광야를 지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꼭 필요했...
    Date2016.06.02 Views125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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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도편지 제 115호 (2016.04.25)

    캄보디아가 꽤 덥습니다. 4월의 캄보디아 날씨는 항상 그렇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고 몸과 마음을 피곤하게 만듭니다. 뜨거운 캄보디아에서 감사의 마음으로 소식을 전합니다. 썸낭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이 2016년 4월 10일에 있었습니다. 목사 ...
    Date2016.04.25 Views118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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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도편지 제 114호 (2016.03.14)

    캄보디아에서 처음 언어를 배울 때 언어 선생님이 한국 사람의 국민성과 캄보디아 사람의 국민성을 이렇게 비교했습니다. 한국 사람은 마치 짚과 같다. 불을 붙이기도 쉽고, 일단 불이 붙으면 맹렬하게 타오르지만 금방 사그라들어 꺼진다. 그러나 캄보디아 사...
    Date2016.03.14 Views155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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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도편지 제 113호(2016.02.11)

    새해가 시작되고 한 달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 정도로 빠르게 지났습니다. 세월의 흐름이 빠르기도 하지만 그보다도 새해가 시작되면서 교회에 큰일이 생겨서 정신없이 지났기 때문입니다. 쁜르도톰 교회를 섬기는 바나바 전도사가 새해 벽두부터 심하게 아팠...
    Date2016.02.13 Views136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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