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도편지 제 123호(2017년 3월 21일)

    한국은 추운 겨울을 보냈지만, 캄보디아에서는 더 없이 지내기 좋은 날이었습니다. 나름 캄보디아도 겨울이라 더위를 모르고 두어 달 지냈는데, 이젠 좋던 시절이 다 가고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수은주가 치솟고, 특히 4월은 견디기 ...
    Date2017.03.21 Views115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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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도편지 제 122호(2017년 1월 25일)

    캄보디아에 살다 보면 무감각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입니다. 일 년 내내 30도를 훌쩍 넘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다 보니 계절의 변화를 따라 일 년을 계산하는데 무디어집니다. 해가 바뀌는 것에도 무감각해집니다. 달력을 보니 어느새 새해가 되고...
    Date2017.01.25 Views125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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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도편지 제 121호(2016.12.16)

    이천여 년 전 들판에서 양을 지키던 목자들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목자들이 들었던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은 오늘날 캄보디아 온 백성에게도 널리 전파되어야 할 좋은 소식입니다. “큰 기쁨”을 캄보디아어 성경에서는 “깜짝 ...
    Date2016.12.15 Views110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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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도편지 제 120호(2016.11.16)

    지난달 기도 편지를 보내며 잦은 지진을 염려하였는데, 정말 염려해야 하는 문제는 천재지변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도 사람들이 모인 자리서 탄식과 염려가 넘치겠지만, 이곳에서도 모인 자리마다 사람마다 나라의 현실에 탄식과 염려가 많습니다. “정...
    Date2016.11.16 Views114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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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도편지 제 119호(2016.10.12)

    요즘 자주 들리는 한국의 지진 소식에 이곳에서도 많은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지진으로 흔들리는 이 땅은 결코 우리의 안식처가 아니며, 우리에게는 주님께서 예비하신 흔들리지 않는 영원한 땅이 있다는 사실을 마음에 새깁니다. 지난 한 달 동안도 은혜 가...
    Date2016.10.12 Views114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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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도편지 제 118호(2016.09.10)

    폭염이 물러가고 가을의 풍요로움을 느끼는 달이 되었습니다. 한국이 더워도 너무 덥다고 하는 바람에 캄보디아에 사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 와중에 한국이 이렇게 더운데 캄보디아는 얼마나 덥겠냐며 염려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지난 한 달도 ...
    Date2016.09.10 Views110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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