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도편지 제144호(2020년 8월 17일)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사실 새해가 시작될 때 저도 계획이 다 있었습니다. 개인적이며 사소한 계획부터 사역의 중요한 계획까지 생각하고 고민하고 기도하며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라는 계획엔 없던 복병에 발목이 잡혀 준비도 계획도 ...
    Date2020.08.17 Views99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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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편지 제 143호(2020년 6월 17일)

    요즘 종종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는 말을 듣습니다. 우리의 일상이 이젠 코로나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없으니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일상을 준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고개를 갸우뚱했지만, 지금은 공감이 됩니다. 사역 환...
    Date2020.07.18 Views95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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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도편지 제 142호(2020년 4월 13일)

    우리가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했던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도 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기대하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아무도 믿지 않지만, 캄보디아 정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현재 환자는 백여 명을...
    Date2020.04.14 Views114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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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도편지 제 141호 (2020년 1월 27일)

    저는 요나 선지자가 물고기 배 속에서 하나님께 드렸던 기도문(욘 2장)을 좋아합니다. 흔히 우리가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바닥을 친다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요나는 그 바닥을 뚫고 뿌리까지 내려갔다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Date2020.01.27 Views118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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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도편지 제 140호 (2019년 12월 15일)

    새해를 시작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또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해야 하는군요. 일 년 열두 달 365일이 물같이 흐르고 살처럼 날아갔습니다. 순간순간 낙심하기도 했고 방향을 잃은 것 같기도 했었지만 여기까지 인도하신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요즘 ...
    Date2019.12.16 Views82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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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도편지 제 139호 (2019년 9월 28일)

    6개월의 긴 우기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요즘은 비 오는 날이 많지 않고 낮의 태양도 점점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9월 마지막 주간은 캄보디아 최대 명절 중 하나인 “프쭘번”이라서 동네가 한산하고 길에 차도 없고 아이들도 대부분 시골을 가서 교회까지 조...
    Date2019.09.28 Views80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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