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도편지 제 130호(2018년 4월 14일)

    부활의 소망과 함께 4월을 시작했습니다. 머지않은 미래에 캄보디아 온 누리에도 예수님의 부활이 그들의 소망임을 고백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건축 중이라는 핑계로 특별한 부활주일 행사는 하지 않았습니다. 예배 후에 다 함께 점심 식사를 준비해서 나누는...
    Date2018.04.14 Views1151 Votes0
    Read More
  2. 기도편지 제 129호 (2018년 3월 14일)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짧은 한 달이 지나갔습니다. 명절까지 있어서 더 짧게 느껴진 2월이었습니다. 새봄을 기다리며 캄보디아 소식을 전합니다. 매주 토요일 교회 청소년들과 함께 마을 노방 전도를 나가지만 마음속에 회의가 많이 들었습니다. 전도에 큰 ...
    Date2018.03.14 Views798 Votes0
    Read More
  3. 기도편지 제 128호 (2018년 1월 30일)

    캄보디아 사람들은 새해가 되면 이렇게 인사를 나눕니다. “쑤어쓰다이 츠남 트마이” 우리말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의미와 비슷합니다. 캄보디아식으로 2018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쑤어쓰다이 츠남 트마이” 사실 캄보디아 사람들은 1월 1일 새해에...
    Date2018.01.30 Views793 Votes0
    Read More
  4. 기도편지 제 127호(2017년 12월 12일)

    벌써 올해 달력의 마지막 장을 펼쳤습니다. 조금은 식상한 표현이지만 다사다난한 일 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예배당 건축, 현찬이 대학 졸업과 신대원 진학, 현섭이 현찬이의 결혼, 그리고 한국 방문까지. 바쁘게 보내서 그런지 올해는 여느 해 보다 짧게 느...
    Date2017.12.11 Views830 Votes0
    Read More
  5. 기도편지 제 126호(2017년 9월 20일)

    두 달 만에 기도편지로 인사를 드립니다. 많은 일이 있었던 지난 두 달이었습니다. 하루하루 지나는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현섭이와 현찬이 결혼식은 잘 마쳤습니다. 우리들의 결혼 문화와는 너무 달라서 당황스러운 면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
    Date2017.09.20 Views802 Votes0
    Read More
  6. 기도편지 제 125호(2017년 7월 20일)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찌어다” 여호수아가 아모리의 다섯 왕과 전투를 할 때 이렇게 기도를 드렸는데, 요즘 제가 그런 기도를 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세월의 흐름은 점점 가속도가 붙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
    Date2017.07.20 Views975 Vote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 25 Next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