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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은 사랑으로 조리되고 마음으로 먹습니다.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이 집에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잠17:01) 현섭이와 현찬이가 지난 1월부터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학교에서는 모든 교과서와 필기구, 공책까지 제공을 합니다. 심지어는 어려운(?) 수학 문제를 계...
    Date2005.02.01 By우리목사님 Views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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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공식 영어 "스몰콰이엇"

    요즘 현섭이와 현찬이가 영어 배우는 재미에 신이 나있습니다. 가끔씩 영어로 하는 만화 영화를 보며 알아듯는 말이 나오면 한국말로 동시 통역까지 하며 실력을 과시합니다. 오늘은 밥먹는 식탁에 앉아서 아이들이 너무 떠들고 밥을 먹지 않아서 "조용히 해!"...
    Date2005.01.14 By우리목사님 Views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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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강도가 들었대요....

    요즘 우리 동네 골목은 한창 공사 중입니다. 어느날 한 집에서 대문을 수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엄청난 마신플렁 소리로 온 동네를 시끄럽게 만들며 대문을 새로 만들고 페인트 칠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바로 그 옆에 있는 집이 똑같이 대문을 수리하였습니다. ...
    Date2004.12.19 By우리목사님 Views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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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도를 기다리며....

    얼마전 오후에 아내와 함께 모토(오토바이)를 타고 시내에 볼일이 있어 갔다 왔습니다. 사실은 아이들 학교 문제 때문에 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이곳 캄보디아에 학교 같은 학교가 없기 때문에 아이들 교육 문제가 항상 고민입니다. 그런데 어떤 분께서 한 학...
    Date2004.11.20 By우리목사님 Views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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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선교사의 굳은 결심....거의 이순신 수준입니다.

    오늘 한국에서 온 짐을 정리하다가 빼빼로 과자 상자 하나가 나왔습니다. 과자는 다 먹은 빈 상자인데 찢어져 있었습니다. 쓰레기인줄 생각하고 버릴려고 했는데 상자의 안쪽에 두편의 시가 적혀 있었습니다. 현섭이가 한국에 있을 때 빼빼로를 먹고 상자를 뜯...
    Date2004.09.30 By우리목사님 Views2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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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미치게 하는 "마신 플렁"......

    캄보디아는 전기 사정이 좋지 못합니다. 우기에는 비가 자주 내려 그런대로 전기가 잘 공급되지만 건기에는 하루걸러 하루씩 꼭 정전이 됩니다. 더운 날씨에 정전이 되면 정말 난감합니다. 감옥처럼 앞뒤가 꽉막힌 집, 창문도 없는 집에서 더위를 이기는 것이 ...
    Date2004.09.15 By우리목사님 Views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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